️ 상처 입은 작은딸 vs "호적 정리하겠다"는 아빠의 평행선 — 오늘(2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갈등의 골이 깊어진 한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됩니다. — 성폭력 미수 사건과 혼인 빙자 사기라는 감당하기 힘든 고통을 겪은 작은딸은 가족들의 비난 섞인 시선에 마음의 문을 닫고 공격성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 놀랍게도 아빠는 딸의 아픔을 보듬기는커녕 **"작은딸을 호적에서 정리하는 것까지 고려 중이다"**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해 시청자들을 경악게 했습니다. "저수지에 몸 던졌는데..."
가족들의 싸늘한 외면 — 작은딸의 고백은 더욱 가슴 아픕니다. 혼인 빙자 사기를 당한 뒤 절망감에 끝내 저수지에 투신하며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었다고 하는데요. — 하지만 돌아온 것은 가족들의 따뜻한 위로가 아닌 차가운 외면뿐이었습니다.
"뭐가 그렇게 힘들었냐"는 말 한마디조차 듣지 못했다는 딸의 회상은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만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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