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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 17세에 첫 운전대 잡다! "아빠랑은 싸울까 봐..."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 17세에 첫 운전대 잡다! "아빠랑은 싸울까 봐..."

Mrs.뉴저지 손태영이 전하는 고3 아들의 운전 도전기 — 여러분! 미국 뉴저지에서 전해온 손태영 님의 생생한 일상 소식 보셨나요?

—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느덧 고3이 된 아들 룩희의 첫 운전 연습 장면이 공개됐는데요. — 미국은 만 16세부터 운전 교육을 시작할 수 있어서 그런지, 17세 룩희도 드디어 도로 주행 연습에 나섰다고 하더라고요! — 불안한 마음으로 아들의 뒷모습을 지켜보는 엄마 손태영 님의 모습이 영락없는 학부모라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아빠 권상우는 안 돼!" 이모부에게 SOS 친 사연 — 재밌는 건 룩희가 아빠 권상우 님이 아닌 이모부에게 주행 연습을 부탁했다는 점이에요!

— 이유를 물으니 "아빠랑 연습하면 싸울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는데, 이거 정말 만국 공통 '가족 연수 금지' 법칙 아닌가요? — 아무리 다정한 아빠라도 운전대 앞에서는 엄격해질 수밖에 없다는 걸 룩희도 본능적으로 알았나 봐요. — 손태영 님도 "오늘 안에는 돌아오겠죠?"

라며 너스레를 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