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하기엔 나이가..." 냉철한 자기 객관화가 만든 대세 배우 여러분, 요즘 화면에 나오기만 하면 감탄이 절로 나오는 배우 이주빈 님, 사실 걸그룹 연습생 출신이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심지어 전설의 걸그룹 '레인보우'의 데뷔조 멤버였다고 해요! 헉, 비주얼만 보면 당장 센터로 데뷔했어도 이상하지 않을 미모인데 말이죠. — 하지만 이주빈 님은 데뷔가 계속 미뤄지자 과감히 소속사를 나왔다고 합니다.
인터뷰에서 "아이돌을 하기엔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고, 스스로 노래 실력이 그 정도는 아니라고 느꼈다"라며 아주 쿨하고 솔직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는데요. 음, 이런 냉철한 자기 객관화가 있었기에 지금의 멋진 배우 이주빈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싶어요!
ㄷㄷ 진짜 대박이지 않나요? — <멜로가 체질>에서 <눈물의 여왕>까지, 쉴 틈 없는 필모그래피 2017년 드라마 **<귓속말>**로 늦깎이 데뷔를 했지만, 그녀의 성장 속도는 무시무시했답니다.
특히 2019년 **<멜로가 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