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친구 같은 모자 사이” 김주하의 쿨한 교육법 — 지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김주하 전 앵커님이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출연해 반전 매력 넘치는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어요! 헉, 뉴스데스크에서의 엄격한 모습과는 달리 집에서는 아이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쿨맘’ 그 자체라고 하는데요. — 초등학교 1학년 이후로 단 한 번도 아이들의 휴대전화를 검사한 적이 없을 정도로 자녀들의 자율성을 존중해 준다고 해요.
그래서일까요? 아들과의 대화 수위(?)
도 남달랐는데, 듣고 나면 배꼽 잡는 에피소드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ㅋㅋㅋ “엄마 나 야동 볼게”...
앵커 엄마를 당황하게 한 중학생 아들의 고백? — 사건은 아들이 중학생이 되었을 때 일어났어요.
아들이 대뜸 엄마인 김주하님에게 **“엄마 나 야동 봐야 한다”**라고 선전포고를 한 거죠! ㄷㄷ 아무리 친구 같은 엄마라지만 너무 솔직한 발언에 김주하님은 속으로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런 말을 할까’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