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 SM 캐스팅만 3번? 전설의 '강남 5대 얼짱' 시절 와, 여러분!
배우 이민정님이 고등학교 시절 얼마나 예뻤길래 학교 앞에 기획사 관계자들이 줄을 섰을까요? 헉, 최근 유튜브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무려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 명함을 들고 학교로 세 번이나 찾아왔었다고 해요!
— 당시 현대고 이민정을 비롯해 전지현, 송혜교, 박지윤, 한혜진까지 포함된 이른바 ‘강남 5대 얼짱’ 라인업... 진짜 대박이지 않나요?!
하지만 아버님은 "성인이 되고 결정해도 늦지 않는다"며 반대하셨고, 본인도 당시엔 연예계에 큰 관심이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 만약 그때 이민정님이 SM을 선택했다면 지금쯤 어떤 아이돌 그룹의 센터가 되어 있었을지 상상만 해도 즐거운데요!
결국 재수를 거쳐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입학하며 본인의 힘으로 배우의 길을 닦은 걸 보니, 역시 성공할 사람은 어떻게든 운명이 이끄는 것 같네요. 안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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