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연하 전처와 재회?! 아침밥 때문에 이혼했다는 속사정은?
가족을 위해 배우 꿈 포기... 출연료 40만 원의 가혹한 현실 — 여러분, 혹시 '서프라이즈의 장동건'으로 불렸던 배우 박재현 님 기억하시나요?
재연 배우로 우리에게 정말 친숙한 분이죠! 그런데 최근 TV CHOSUN의 새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 출연해 이혼 3년 차의 일상을 공개하며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놨다고 해요. — 박재현 님은 2017년, 당시 25살이었던 16살 연하의 전처와 만나 6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했는데요.
행복만 가득할 줄 알았지만, 결혼 직후부터 경제적인 문제로 부딪히기 시작했대요. 헉, 당시 서프라이즈 한 회 출연료가 40만 원도 안 됐고, 월 수입이 150만 원 수준이었다니...
가족을 부양하기엔 현실이 너무나 가혹했네요. ㅠㅠ — 결국 박재현 님은 가족을 위해 그토록 사랑했던 배우 생활까지 접어야 했다고 고백했어요.
음, 한 남자의 인생이 담긴 이 결단이 얼마나 무거웠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