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강제된 '비트죽'의 공포… 아들을 사육하는 엄마? — 여러분,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보셨나요?
이번에는 정말 역대급으로 충격적인 '비트 가족'의 사연이 공개됐어요. 25살, 이미 군대까지 다녀온 성인 아들의 일거수일투족을 통제하는 엄마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답니다. ㅠㅠ — 가장 경악스러웠던 건 아들의 식단이었어요.
비트, 우엉, 생강 등을 갈아 만든 이른바 **'비트죽'**을 4년 내내 강요하고 있었거든요. 엄마는 이를 두고 **"올바른 사육을 하고 있다"**는 표현을 써서 모두를 소름 돋게 만들었죠.
안 그런가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이 '사육'은 아들에게는 그저 지독한 통제일 뿐이었어요.
ㄷㄷ 의사보다 건강 프로를 맹신하는 엄마… 아들의 절규 — 엄마의 불안은 상상을 초월했어요. 멀쩡한 아들의 치매를 걱정하며 병원을 찾고, 의사가 "갈아 먹는 식단은 오히려 좋지 않다"고 조언해도 전혀 듣지 않았죠.
심지어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