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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못해서 보냈어요" 김소영이 밝힌 영어 유치원 선택의 진짜 이유

  "엄마가 못해서 보냈어요" 김소영이 밝힌 영어 유치원 선택의 진짜 이유

공부일까 놀이일까? 아나운서 엄마 김소영의 현실적인 '책 육아'법 와, 여러분!

똑소리 나는 이미지의 김소영 전 아나운서가 딸 수아의 교육 비법을 전격 공개했어요! 유독 교육열 높은 아나운서 부부라 다들 "엄청나게 시키겠지?"

라고 생각하셨을 텐데, 의외로 시작은 아주 평범하고 귀여웠더라고요. — 수아는 거창한 과외 대신 18개월 때부터 한글 만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음과 모음을 익혔다고 해요. 억지로 앉혀놓고 가르치기보다 자석 칠판이나 놀이형 학습으로 재미를 붙여준 게 포인트였죠!

— 사실 서너 살 때 학습지를 시도했다가 수아가 재미없어해서 과감히 포기했던 에피소드도 인상 깊은데요! 헉, 무조건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아이의 흥미에 맞춰 기다려주는 모습이 정말 '현실 엄마' 같아서 공감이 가네요.

영어 유치원, 꼭 보내야 할까? 김소영의 소신 발언 "선택의 문제" 가장 뜨거운 감자인 영어 유치원에 대해서도 김소영 님은 피하지 않고 아주 솔직하게 답했답니다.

현재 수아를 보내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