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8년 만의 첫 장르물, ‘인생 캐릭터’ 경신 — 여러분, 믿기지 않겠지만 배우 이나영 님이 데뷔한 지 벌써 28년이 되었대요! 그런데 이번 ENA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 그녀의 첫 장르물 도전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지난 10일 막을 내린 이 드라마에서 이나영 님은 성범죄 피해자를 대변하는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아 정말 묵직한 열연을 보여줬어요. 특히 20년 전 데이트 폭력의 아픔을 간직한 반전 서사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역시 이나영!"
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답니다. — 5%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둔 이번 작품! 이나영 님은 주변에서 "다음 내용 좀 알려달라"는 스포일러 요청을 정말 많이 받았다며 행복한 비명을 지르기도 했어요.
음, 저라도 길에서 마주치면 붙잡고 물어봤을 것 같아요! 안 그런가요?
"남편 원빈도 애청자" 현실 부부의 귀여운 눈치 싸움 — 이번 인터뷰에서 가장 화제가 된 건 역시 남편 원빈 님의 반응이었어요! 이나영 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