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이민우의 탄생! 11살 연하 신부와 백년가약 — 와, 드디어 신화의 '쿨가이' 이민우 님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는 기쁜 소식이에요!
29일 서울 모처에서 11살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행복한 웨딩마치를 울렸는데요. 헉,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찐친들만 모여 정말 오붓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고 하더라고요. —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사회를 맡은 전진과 앤디 님의 찰떡 호흡이었어요!
28년이라는 긴 세월을 함께한 멤버들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친구의 앞날을 축복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지 않나요? 안 그런가요?
역시 '최장수 아이돌'다운 끈끈한 의리가 빛난 순간이었답니다! "건강 이상설?
육아 때문이죠!" 아빠 에릭의 행복한 미소 — 이날 결혼식에서 주인공만큼이나 시선을 강탈한 분이 있었으니, 바로 리더 에릭 님이에요!
아내 나혜미 님과 함께 훌쩍 큰 아들을 품에 안고 등장해 현장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는데요. 음, 예전 무대 위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