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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이아미 결혼식 후 달콤한 꽃놀이! 신혼여행 대신 선택한 가족 사랑

  신화 이민우·이아미 결혼식 후 달콤한 꽃놀이! 신혼여행 대신 선택한 가족 사랑

6세 딸과 100일 된 둘째까지... 네 가족의 특별한 출발 — 여러분, 1세대 아이돌의 전설!

신화 이민우 씨가 드디어 아빠이자 남편으로서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렸다는 훈훈한 소식이에요. 지난 주말 서울의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는데요?!

— 이번 결혼식이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두 사람의 깊은 신뢰와 사랑 덕분이에요. 이민우 씨는 이미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치고, 아내의 6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하며 든든한 아빠가 되어주었거든요.

ㅋㅋㅋ 여기에 지난 12월에는 예쁜 둘째 딸까지 품에 안으며 벌써 '딸바보' 아빠가 됐답니다! ㄷㄷ — 공개된 사진 속 네 가족의 모습은 정말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해 보였어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진정한 가족이 된 첫째 딸과 갓 100일이 된 둘째와 함께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주네요. ㅜㅜ 신혼여행보다 소중한 '꽃놀이'... 100일 된 딸을 위한 선택 — 보통 결혼식 직후에는 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