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에서 엄마로! 최정윤이 밝힌 샤넬백 쟁탈전 소동 — 배우 최정윤 씨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을 통해 아주 유쾌하고 현실적인 가족 일상을 공유했네요!
남대문 시장 쇼핑 중 딸 지우와 남편 사이에서 벌어진 이른바 '샤넬백 소유권 전쟁' 이야기를 들려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는데요. — 최정윤 씨는 딸 지우가 벌써부터 엄마의 물건을 찜해놓고 있다며, 특히 "엄마도 샤넬백이 있냐"고 물어본 일화를 소개했어요. 헉, 어린 딸이 벌써 샤넬을 알다니 역시 요즘 아이들은 눈썰미가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ㄷㄷ — 그녀는 "최근에 산 건 없고 다 오래된 것뿐"이라며 어머니가 대학생 때 사주신 빈티지 백들을 보여줬다고 해요. 그랬더니 지우가 냉큼 "이거 내 거야!"
라고 선언했다지 뭐예요! 정말 귀엽지 않나요?
하지만 여기서 반전! 아빠인 남편의 한마디가 현장을 초토화시켰답니다.
"중고로 팔 거야" vs "내 거야" 웃음 터진 부녀의 동상이몽 — 딸 지우가 가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