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식당에서 잔치국수 먹방 찍은 야구 레전드 — 여러분, 야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양신' 양준혁 님이 홍콩에서 역대급 엉뚱 매력을 발산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오늘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 정호영 셰프와 함께 홍콩 미식 투어를 떠난 양준혁 님의 모습이 공개되는데요.
헉, 세계적인 셰프 안성재의 레스토랑을 방문해서 보여준 반응이 정말 상상 초월이었대요! — 트러플이 산더미처럼 올라간 고급 국수를 마주한 양준혁 님은 천진난만하게 "트러플이 뭐야?"
라고 물어 주변을 당황하게 만들었는데요. 접시에 담긴 트러플 값만 무려 10만 원이라는 설명을 듣자마자, 갑자기 눈을 반짝이며 잔치국수 먹듯 폭풍 흡입을 시작했답니다.
역시 고급 식재료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양신다운 스케일 아닌가요? ㅎㅎ "나도 흑백요리사 나갈까?"
귀여운 질투와 포부 — 고급 식재료의 맛에 눈을 뜬 양준혁 님은 연신 "보들보들하다"며 감탄을 멈추지 않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죠.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