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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섬 아니고요, 장근석입니다!" '아근진' 장근석의 굴욕과 강심장 악플 대처법

 ️ "작은 섬 아니고요, 장근석입니다!" '아근진' 장근석의 굴욕과 강심장 악플 대처법

"통장 까자!" 악플러 참교육 시전한 아시아 프린스 배우 장근석 님이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아근진)에 출연해 독보적인 입담과 멘탈 갑 면모를 보여주어 화제예요! 20일 방송에서 그는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는데요. — "돈 떨어져서 유튜브 하나 보다"라는 댓글을 보고 제대로 '긁혔다'는 그는, 실제 영상에서 **"통장 까자"**라고 응수하며 아시아 프린스다운 자금력(?)

과 자신감을 과시했다고 해요. ㅋㅋㅋ 사실 외모 비하 댓글보다 이런 오해 섞인 비난이 더 참기 힘들 법도 한데, 정면 돌파하는 모습이 역시 장근석답더라고요!

안 그런가요? "예?

작은 섬이요?" 초등학생에게 당한 역대급 굴욕 하지만 이런 장근석 님도 속수무책으로 당한 상대가 있었으니, 바로 순수함으로 무장한 초등학생들이었답니다!

탕후루 가게 앞에서 만난 아이들이 귀여워 통 크게 골든벨을 울렸지만, 정작 아이들은 그가 누구인지 전혀 몰랐다고 해요. ㅠㅠ — 본인의 이름을 속삭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