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이모들 심쿵하게 만든 또렷한 이목구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 님이 드디어 둘째 아들의 얼굴을 세상에 공개해서 화제예요! 인스타그램에 "나 누구 닮았어요?"
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는데요. — 세상에! 태어난 지 한 달도 안 된 아기가 어쩜 이렇게 눈이 크고 이목구비가 또렷한지 보셨나요?
남편 오상진 님과 쏙 빼닮은 것 같기도 하고, 엄마의 단아한 분위기도 느껴져서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번지더라고요. ㅎㅎ — 첫째 딸 수아 때는 오랫동안 뒷모습만 보여줬던 터라, 이번에 얼굴을 깜짝 공개한 결정이 팬들에게는 더 큰 선물이 된 것 같아요.
정말 축복받은 유전자의 힘이란 이런 걸까요?! ㄷㄷ 뒷모습만 보여주던 엄마 김소영의 용기 있는 변화 사실 연예인 부부로서 아이의 얼굴을 공개한다는 게 참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요.
김소영 님은 사진을 올리는 것 자체가 아기가 건강하게 잘 태어났다는 걸 세상에 알리는 일이라 무척 조심스럽고 떨렸다고 고백했어요. — 과거 수아의 뒷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