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면 다 언니! 21살 차이 극복한 훈훈한 케미 — tvN의 대표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 역대급 '보석함' 특집으로 안방극장을 뒤집어놓았습니다!
25일 방송에서는 투어스 도훈부터 엔시티 위시 시온 등 핫한 신예들이 총출동했는데요. 헉, 그중에서도 단연 화제는 킥플립의 계훈과 함께 출연한 키키의 막내 키야였답니다!
— 올해 갓 고등학교에 입학했다는 키야는 무려 2010년생! 만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는데요.
특히 김동현은 자신의 아들 단우와 겨우 7살 차이라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죠. 과연 이 어린 막내가 노련한 형님, 누나들 사이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줬을까요?!
안 그런가요?! 고모할머니라니요?!
태연을 구원한 키야의 한마디 —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태연의 호칭 정리 시간이었어요! 붐과 멤버들이 장난스럽게 태연을 "작은 아빠들"과 엮으며 고모뻘로 몰아가기 시작했거든요.
심지어 피오는 한술 더 떠 "고모할머니"라는 파격적인(?) 농담을 던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