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의 고충! 호르몬 변화로 인한 안타까운 상태 — 여러분, 우리의 유쾌한 에너자이저 안영미 님이 둘째 임신 중이라는 기분 좋은 소식 뒤에 조금 안타까운 근황을 전해왔어요.
헉, 최근 신봉선 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는데, 목 주변과 온몸이 긁은 상처로 가득하다는 거예요! ㅠㅠ — 영상을 보니까 신봉선 님이 안영미 님의 상처를 보고 면역력이 약해진 게 아니냐며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요.
알고 보니 임신 후 찾아온 호르몬 변화 때문에 온몸이 말도 못 할 정도로 가렵고 상태가 심각하다고 해요. 얼굴 빼고 다 상처투성이라니, 엄마가 되는 길은 정말 멀고도 험난한 것 같네요.
ㄷㄷ — 심지어 손에는 주부습진까지 생겼다고 하니, 첫째 육아와 둘째 임신을 병행하는 게 얼마나 고된 일인지 짐작이 가네요. "호르몬 난조 때문이냐"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이 참 짠하면서도 대단해 보였답니다.
안 그런가요? 역시 엄마는 위대해요!
단것만 당기고 잠은 설치고... 악순환의 연속?!
— 임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