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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등판한 박찬호 딸 박애린 뉴욕 19년 차의 힙한 일상

  톡파원 25시 등판한 박찬호 딸 박애린 뉴욕 19년 차의 힙한 일상

메이저리그 전설의 DNA를 물려받은 뉴욕 톡파원의 등장 — 와! 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박찬호 선수의 첫째 딸 박애린 양이 방송에 나온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무려 19년 동안이나 뉴욕에서 거주하며 현지인 포스를 제대로 풍기고 있다고 하는데요! — 이번 JTBC 톡파원 25시를 통해 공개될 그녀의 일상은 단순한 유학 생활과는 차원이 다른 '찐' 뉴요커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 벌써부터 기대가 되더라고요.

아빠를 닮아 뚜렷한 이목구비는 물론이고, 타지에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 박찬호 선수가 1994년 LA 다저스를 시작으로 뉴욕 양키스 등 최고의 구단을 거치며 활약할 때 곁을 지켰던 가족인 만큼, 그녀가 소개할 뉴욕은 우리가 알던 관광지와는 또 다른 깊이가 있을 것 같아 궁금증을 자아내네요.

블랙핑크도 반한 핫플레이스부터 뜯어 먹는 베이글까지 — 이번 방송에서 박애린 양은 뉴욕의 숨은 맛집과 힙한 장소들을 아낌없이 방출한다고 해요! 손으로 직접 뜯어 먹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