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차익에도 웃지 못하는 신혜성의 부동산 근황 — 세상에! 1세대 아이돌의 전설, 신화의 신혜성 씨가 소유하고 있던 강남 논현동 건물을 최근 팔았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숫자로만 보면 수억 원의 이득을 본 것 같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니 상황이 좀 복잡하더라고요! — 신혜성 씨는 2022년 5월에 약 49억 원에 샀던 꼬마빌딩을 지난달 말 55억 5,000만 원에 매각했는데요.
단순 계산으로는 6억 5,000만 원의 차익이 생겼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손해를 보고 판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네요. ㄹㅇ 충격이지 않나요?
대규모 리모델링과 공사비의 함정 — 왜 손해라고 하는 걸까요? 바로 신혜성 씨가 건물을 매입한 뒤에 진행했던 대대적인 리모델링과 증축 공사 때문이에요!
공사비로만 약 8~9억 원 정도를 쓴 것으로 추측되는데, 여기에 취등록세와 은행 이자까지 합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인 거죠. ㅠㅠ — 이렇게 막대한 비용을 투자했음에도 매각 금액이 이를 다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