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하~ 오늘은 나홀로 부산캣쇼에 다녀왔어요!!! 자차없이 다녀오느라 가벼운거만 사들고왔네요!
실패해도 맘안아플 만원대로만 구매~ 제 목표는 1. 윌리의 옷과 간단한 스카프 2.
페스룸 브러쉬를 대체할 용품 3. 모래삽(결국못삼ㅋㅋㅋ) 4.
새우꼬리를 대체할 장난감 이정도 사러 갔네요! 생각안한거도 몇개 사버렸지만요!!
사전등록을 한 상태였기에 프론트에 문자를 보여주니 팔찌와 습식사료를 선물로 주네용! 1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웰컴선물이 있데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다양한 업체들이 입점해있습니다! 보는재미가 쏠쏠해요~ 얼마전에 이케아 캣타워 사서 리뷰했는데 탐나는거 많습니다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간식이랑 사료업체가 어엄청 ~ 많고 모래도 세상에 그렇게 많네요..
저는 뚜벅이상태로와서 무거운건 포기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는 저 중에서 츄르 스푼을 구매했어요!
고양이 전용 디퓨저도 있더라구요! 탐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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