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들 잘있냥? 포스팅 보러 온김에 자몽귤자차 아이스버전 눈으루 건배!
엄마집사가 레몬을 겁나 크게 썰었다냥 카페들 레몬슬라이스 늘 얇은게 아쉬웠다며 굵빵하게 썰어서 준단다! 오늘 나는 모르는 아저씨와서 카페 마스코트처럼 에스코트좀 해드렸다 누구든 나를 이뻐해주니 넘 죠타 내 삶이 부럽다고 하셨다~!
그리구 이제 찐찐찐 막바지 내 방 입구를 지킨다냥 다되간다냥~ 이거 생각보다 빡쌔다냥 말은 금방 될거같았는데 시간과 체력과 그때 그때 필요한게 자꾸 생긴다냥 엄빠집사는 여전히 바쁘다냥 엄마집사는 어제 아빠집사가 붙여둔 다이소 팻 매트 맘에 안들게 붙였다며 때서 다시 붙이고 자르고 보수! 아빠집사는 외부 스티커 낼 땐다했는데 엄마집사한테 욕먹고 바로 때러갔다냥 아빠집사 힘내서 때고있는데 생각보다 업체가 잘 붙여줘서 쥐가 갉아먹은거처럼 뜯겼다 일거리가 또 생겼다 냥 외부에서 보이는 핑크부분은 불투명 시트지로 가려준다했다냥 Previous image Next image 힘내라 아빠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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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햇살 가득한 윌리 방 고양이방 인테리어 미완성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