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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하루가 소중한 윌리와 메리크리스마스!

 평온한 하루가 소중한 윌리와 메리크리스마스!

윌하!!! 메리 크리스마스다냥~ 오늘 엄빠집사가 일 안하고 놀러안가고 나와 함께했다냥~ 총총총 오늘의 시작또한 내방이다!

집사방에서 일어난 후 내방까지 영역 확인하러 간다 흠흠 이상이없나? 예아~ 이상무!!

집사야 문제없다! 난 군대 갔으면 보초 잘섰을꺼다 헤헤 아래문구봤냥?

누가 여기앉아서 뿌실까봐 엄마집사가 귀엽게 경고문 붙여놨다냥 "매우 약해요! 고양이만 사용가능~" 흠흠 나를 만져라 더 만져라 쓰담쓰담 해라!!

밤마다 없는 엄마집사 아~쥬 잘한다 엄마집사 역시 마사지는 엄마집사다냥 깨물어주고싶다냥~ 똘망똘망하고 작은 나의 얼굴 손님들이 반할만 하지 않냥? 나이에 비해 동안이라는 말 겁나 많이듣는다 헤헤 집사들 코스트코 다녀온단다 나도 갈지 물어보길래 싫다고 해따냥!

의사표현은 확실히! 앙 !

물었다 그래서 집사들이 뭘 사왔냐고? 홈파티 한단다!!!

나도 초대받아따~ 테이블로 올라오라고했다 코스트코에서 딸기 1kg에 27,000원대 에그타르트 13,000원대 거의 케이크 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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