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쇼호스트 윌리 & 잭의 퍼리타운 간식 리뷰! 안녕하세요!
고양이 쇼호스트 박잭입니다. 뒤태가 조금 후덕해진 모습으로 인사 올려요.
오늘은 윌리 누나랑 둘이 직접 시식(?) 해본 퍼리타운 동결건조 원물 간식 리뷰를 가져왔어요!
이번에 먹어본 간식은 통새우, 북어, 홍합 세 가지 버전인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건 진짜 냥쳤어요!!! 먼저!
홍합 간식 소개할게요! 우리 둘 다 같이 먹었는데 홍합은 진짜 살아생전 처음 맛보는 맛이었어요!
수분감은 쫙 빠졌지만! 혓바닥에 닿으면 바다 내음?
동결건조라서 습식 위에 토핑으로 올리면? 식욕이 폭발해서 사료까지 싹싹 비울걸요!
안녕하시냥? 고양이 쇼호스트 첫째 이윌리다옹!
이 북어간식에 눈이 반짝했댜. 뚜껑을 따자마자 향이!
고소 냥! 고소할꺼다 냥 집사가 손으로 주기 전에!
내가 먼저 통에 머리를 쏙 넣어서 꺼내 먹었다옹ㅋㅋ 입에 넣는 순간 바삭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퍼지는데, 이게 그냥 북어 100%라 그런지 인공적인 냄새가 전혀 없다...
원문 링크 : 고양이 동결건조 간식 퍼리타운 건강 영양이 필요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