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트 크리미 핸드버터 윌리랑 잭이 쓰담쓰담해도 안 부담스러운 비건핸드크림, 노노트 크리미 핸드버터 솔직 후기 제품 한눈 요약 향 있는 핸드크림이 부담스러워 회사, 집, 외출용으로 따로 쓰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향 때문에 손에 바르고 얼굴 근처로 가져가는 게 신경 쓰였는데, 이번에 사용해 본 노노트 크리미 핸드버터 50g은 “향 없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진짜 핸드크림” 이라는 말이 딱 맞는 제품이었어요!
버터처럼 부드러운 제형이 특징! 손에 덜어보면 흘러내릴듯 크리미한 제형이고, 펴 바르는 순간 체온에 녹듯이 부드럽게 풀리면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타입~ 몇 번 롤링만 해줘도 겉돌지 않고 속까지 스며들어 타이핑이나 스마트폰 사용 전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제품 장점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무향·무취라는 점이에요! 코가 예민한 집사분들,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 또 향수나 바디미스트를 따로 사용하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화학 향료를 넣지 않아 코 예민한 반려동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