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디팡팡을 좋아하는 고양이 멈췄더니 쳐다본다면 언제까지 해줘야 할까? 냥냥홈쇼핑 윌리&잭의 행동으로 살펴보는 리뷰 고양이를 쓰다듬다 보면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처음엔 가만히 궁디를 내밀고 잘 받다가 조금만 멈추면 집사 얼굴을 빤히 쳐다보며 “먀옹~” 하고 다시 요구하는 고양이! 우리 집 윌리가 딱 이 타입입니다.
침대를 손으로 탁탁 두드리면 정확히 오고, 궁디팡팡을 시작하면 생각보다 훨씬 오래 받아요... 문제는… 집사 팔이 먼저 아픕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이 들죠. 도대체 언제까지 해줘야 하는 걸까요?
궁디팡팡을 오래 요구하는 이유는 뭘까? 애착의 문제라기보다 ‘자극을 받아들이는 방식’ 차이다 냥!
안녕하시냥? 냥냥홈쇼핑 MD윌리 인사올린다옹!
고양이마다 기분이 좋아졌다고 느끼는 기준이 다르다 냥! 나처럼 조용한 타입의 냥이는 약한 자극에는 바로 반응하지 않고 일정한 리듬이 누적돼야 “아, 이제 좋다” 상태로 들어가기에 몇 번 두드리는 정도로는 안되고 충분히 받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