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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케언즈여행]혼자하는 케언즈2월여행후기

 [호주여행-케언즈여행]혼자하는 케언즈2월여행후기

안녕하세요 잇님들 2월들어서 더 바빠지기 시작한건 아무래도 코비드로 인해 #호주허니문여행 전문 여행사들이 없어진것도 있지만 #호주가족여행도 꾸준히 예약이 많은거 같습니다. 더욱 특이한것은요 #혼자하는호주여행 싱글족들의 호주여행문의가 많아졌다는점이 코비드 이후 가장 큰 변화인거 같습니다.

찐친딱한번만 방영이후 #케언즈여행문의가 많아 진것도 사실이지만요 손님들께서 케언즈 너무 덥지 않나요? 이렇게 문의를 하시는데 케언즈는 완전 트로피컬웨더 날씨 이기에 옷을 막 차려 입거나 하는곳이 아니여서 그렇게 더운줄은 모르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이유는 어디든 에어컨이 일상화가 되어 있고 대부분 투어가 물과 관련되 투어이며 특히 바로 인공수영장이 너무나도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글쎄요?

케언즈가 가장 극성수기는 5월에서 10월까지 즉 호주의 겨울에 가장 놓지만 그래도 물수영은 더운여름이 아닐까 싶어요 ^^ 이런 라군에서 맘껏 즐기는 #케언즈여름여행 2월에 혼자 다녀가신 손님께서 감자기 줌*투어를 통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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