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라거스하면 먹는 아스파라거스를 떠올리게 되지요. 아스파라거스 플루모서스는 원예종으로 잎을 즐기는 관엽식물 입니다.
아스파라거스 플루모서스는 유통명이고, 실제 이름은 아스파라거스 세타세우스라고 합니다. 빛이 부족한 곳에서도 키울 수 있는 식물에 무엇이 있냐는 묻는 분들이 가끔 있어요.
아스파라거스 플루모서스는 빛이 적은 간접광 아래서도 비교적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입니다. 오히려 직사광선 아래에서는 잎이 탈 수 있어요.
아스파라거스 플루모서스를 보면 자연스레 숲이 떠오릅니다. 나풀거리는 연약해 보이는 잎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잎이라고 알고 있는 것이 실제로는 잎이 아니라 가지가 변한 것이라..........
아스파라거스 플루모서스(세타세우스) 키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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