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승우 변호사입니다. 최근 ‘동남아 3대 마약왕’으로 불린 마약 총책 김 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고법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신성)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게 징역 25년과 약물중독 재활프로그램 이수, 약 7억 원에 달하는 추징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사건은 마약유통책으로서 범죄 조직을 총괄하며 대규모 불법 약물을 유통한 점이 무겁게 평가된 사례입니다.
마약사범에 대한 법원의 엄격한 처벌 기조와 함께 관련 사건에 연루될 때 신속하고 전문적인 법적 대응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마약유통책 혐의는 단순 소지나 투약 사건과 달리 조직 내 위치와 역할에 따라 처벌 수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본 블로그에서는 마약유통책 관련 형사처벌과 쟁점 그리고 대응 방안을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마약유통책, 단순 가담이더라도 중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최근 법원은 마약 범죄에 대해 매우 엄정한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단...
원문 링크 : 마약유통책으로 판단되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