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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신고있는 신발보다 내 인생이 더 더러워요. 가버나움(Capernaum, 2018)

 내가 신고있는 신발보다 내 인생이 더 더러워요.  가버나움(Capernaum, 2018)

가버나움(Capernaum) * 이스라엘 갈릴리 바닷가에 있던 마을로 가파르나움이라고도 한다. 예수의 제 2고향으로도 불리는 곳 감독: 나딘 라바키, 2018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님을 고소하고 싶어요...."

출생기록조차 없이 살아온 어쩌면 12살 소년 '자인'으로부터 가버나움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님을 고소하고 싶어요..."-출생기록조차 없이 살아온 어쩌면 1... movie.naver.com '가난 구제는 나라도 못한다' 는 우리나라 속담에도 있듯이 '가난이 문으로 들어오면 사랑은 창문을 통해 달아난다' 는 서양 속담도 있다.

세상에서 숨기지 못하는 세가지. 기침, 가난, 사랑 가난이란 과연 무엇인가.

레바논 빈민층, 가난이 낳은 비극을 다룬 이야기 연기 경험이 전혀 없는, 난민의 현실판 주인공 '자인'의 리얼연기 덕분에 어떠한 연출 없이도 충분히 몰입할 수 밖에 없는 작품 빈민가는 다 이렇게 살아요. 우리처럼 살아봤어요?

그럴일도 없겠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

# 3가지 # 가난 # 가버나움 # 기침 # 나딘라바키 # 사랑 # 숨길수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