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에게는 '내가 알고 있는것이 진실이 아닐 수 있다' '저 사람이 저걸 믿는데에는 나름 이유가 있지 않을까?' 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나와 다른 의견과 미적취향에 너그러워야 합니다. 다양성을 존중해야 합니다.
내가 알고있는것에 대한 확실은 재고하고 늘 회의하고 의심해보는 사람, 그래서 결국 자기객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정재승의 열두발자국中 나는 어떤 사람인지 잠시 생각해보았다.
나는 자기객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일까? 나는 다른이의 의견을 너그럽게 받아 들일 수 있는가?
내가 믿고 확신해왔던것들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고 회의할 수 있을까? ...
나와는 다른 상대방의 의견이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할 줄 아는 내가 되고 싶다. 또한 이제는 그 이상을 넘어 내가 알고 있는 것에도 진실이 아닐 수 있다는 자기 검증의 시간이 지속으로 필요할 것 같다....
#
경험수집잡화점
#
다름을인정
#
소중한시간
#
열두발자국
#
정재승
#
틀림이아닌
#
필사일기
#
하루15분
원문 링크 : 그래서 결국 자기객관화를 할 수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