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평을 쓸 때 내가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가를 설명한다. 책의 내용이 아니라 나의 변화에 대해 쓴다.
지금의 나는 부족한 부분이 있고, 그 부분을 채우기 위해 독서를 하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서평'을 쓰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하면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이런 '서평'에는 '나'는 없고, 오직 책 내용만이 요약 설명되어 있을 뿐이다.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 도이 에이지 [꿈바새 미라클모닝 28일차] 오늘의 필사 문장.
하나의 책에는 하나의 메세지만 찾도록 하기. 나 역시 어느 순간부터 책 요약만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책의 모든 것을 소화하려고 하면 책 읽기와 실행은 부담으로 온다고 한다. 책에서 딱 하나의 적용점을 찾고 나머지는 과감히 버리는 전략, 오늘부터 해봐야겠다.
오늘이 오기는 오는구나. 하루종일 많은 생각들로 인하여 오늘이 안왔음 했는데 그렇지 너가 안올리가 없지 ㅎ 나는 오늘 사직서를 던지러 간다.
늘 상상하고 꿈만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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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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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던지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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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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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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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상상하면꿈이현실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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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쯔야
원문 링크 : [M+28] 꿈바새 미라클모닝(부동산모임 4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