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불편은 가깝고 남의 불행은 멀어 보인다. 다가오는 말들 / 은유 [꿈바새 미라클모닝 31일차] 오늘의 필사 문장,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딱 한 문장.
요즘 퇴사를 고민하면서 사람과의 관계가 맺는것은 쉬워도 끊는것은 생각보다 힘들고 많은 감정소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하물며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야만 하는 기분은 어떨까.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고 생각만으로 울컥한다. 나의 소중한 친구의 아버지가 하나님을 만나러 먼 길을 떠났다.
나는 어떤 말로도 위로를 할 수가 없었다. 부디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해본다.
그리고 소중한 내 친구가 너무 많이 아프지 않기를 바래본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어공부(2020.02.18) While thinking about leaving my company, I feel that relationships with people are too difficult. Anyway, I am still tryi...
#
감사기도
#
긍정주문
#
꿈바새
#
미라클모닝
원문 링크 : [M+31] 꿈바새 미라클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