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모닝챌린지 47일차] 술병이났다. 어김없이 변기와 마주앉아 숨겨왔던 얘기를 힘겹게 털어놨다.
그렇게 여러번 만나기를 반복하자 마음이 진정되기 시작했다. 월요일부터 내일은 없는 사람처럼 부어라 마셔라한 결과였다.
도대체 술이란 나에게 무엇일까. 행복?
고통? 사랑?
진리? 오마이갓 그냥 나인듯 엊그제 매일필사에 '놀라운 결과를 만들고 싶다면 옳은 일을 선택하고 노력하라' ....고 적었던거 같은데 말뿐이었나.
많이 힘든 하루였지만 사랑하는 동생도 볼 수 있었고 사랑하는 동생이 사랑하는 사람도 볼수있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볼수 있었고 아주그냥 사랑천지야 절제하는 삶을 살고싶다. 미라클모닝챌린지 모든 문제는 항상 과유불급에서 시작된다 2020.03.11 미라클모닝챌린지 영어공부 Again, I was drunk, I met my best friend called toilet bowl and I told him a lot of things.
I enjoyed spending 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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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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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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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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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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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너무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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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내요미스임
원문 링크 : [M+47]미라클모닝챌린지, 나에게 술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