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매일필사 문장> 누구나 말하기 전에 세 개의 문을 거쳐야 한다. 그것이 참말인가?
그것이 필요한 말인가? 그것이 친절한 말인가?
개인주의자 선언 / 문유석 우리는 자라면서 어른들로부터 말하기 전에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고 배웁니다. 그러나 쉽지 않죠.
늘 머리보다 입이 더 빠르게 움직이는 까닭입니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 라는 속담도 있듯이 우리는 말의 무게를 결코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말하기 전에 세 개의 문을 거쳐보세요. 그것이 참말인지 그것이 지금 필요한 말인지 그것이 친절한 말인지 한번 뱉은 말은 절대로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습니다.
하루15분 매일필사 참 신기합니다. 영어는 머리보다 입이 우선이 되어야함에도 그렇게 입이 안떨어지는데 왜 우리 말은 단 1초도 생각해보지 않고 뱉어버리는걸까요.
뱉었으면 그만이지 왜 또 그렇게 후회하는걸까요. '솔직함'을 무기로 남에게 '상처'를 주고 있진 않는지 다시 한번 또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한주의 끝,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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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매일필사 하루15분_개인주의자선언 쾌락독서 문유석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