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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미라클모닝 도전

 1년 365일 미라클모닝 도전

내맘대로하는 미라클모닝루틴 96일차 1년 365일 미라클모닝 도전해보기 안녕하세요! 변화는 있어도, 변함은 없기를 바라는 검은말 웁쯔입니다.

아아 님은 갔습니다. 이제 너무 커버린 엘리새끼들은 저 보다 더 좋은 집(?)

으로 보냈습니다. 그 집은 다름아닌 저희 언니네 집입니다.

저 큰 집을 들고 들어가니 형부가 한마디 하더군요. 처제, 가져갔으면 반품은 안돼 던지다시피 주고나서 잽싸게 뛰어나왔습니다.

엘리가 새끼들이 없어서 외로워하진 않을지 슬퍼하진 않을지 걱정이 많이 됐는데 아주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방뎅이 어쩔 ㅠ) 드디어 이번 주가 지나면 저에게도 조금의 여유가 생깁니다.

군대 제대나 출산 예정일처럼 안 올 것 같았던 시간이 드디어 오고 있네요. 비유가 너무 극적인가요.

저에겐 그만큼 이 시간이 기다려졌다고 해야하나? 이번 주도 우리 기적같은 하루 함께 만들어 갑시다!

미라클모닝루틴 하루에 매 순간 그대는 신을 송두리째 가질 수 있음을 잊지말라 2020.05.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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