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ce Dalton Brown 앨리스 달튼브라운 조카와 단 둘이 앨리스 달튼 브라운 전시 '빛이 머무는 자리' 를 보고 왔어요. 세상에 태어나 조카도 처음 전시회를 가봤지만, 저도 이모는 처음이라 조카와 하는 모든게 새롭고 신기합니다.
엄마의 역할을 대신 해보는 기분이랄까. (두 번은 못하겠....)
앨리스 달튼 브라운 전시는, 마이아트뮤지엄(2호선 삼성역 5분거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21년 10월까지는 전시가 진행된다고 하니 서두르셔요. 조카와 간다고 공부좀 했는데 전시에서 소개되는 작품들이 드라마 '부부의 세계', '비밀의 숲'등에서 이미 인기몰이를 했다네요.
내부에서는 앨리스 신작인 <정적인 순간>, <설렘>, <차오르는 빛> 3작품을 제외하고는 사진을 찍을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전시장 외부에서는 앨리스 달튼 브라운 전시 굿즈를 판매하고 있어 엽서, 포스터, 액자 등 아쉬운 마음을 돈으로...
메꿀수 있었습니다.(두번은 못가겠....)
조카와 처음으로 함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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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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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말웁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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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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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달튼브라운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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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달튼브라운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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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집꾸미기
원문 링크 : 앨리스 달튼 브라운 전시 굿즈로 예쁜집꾸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