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번째, 아들러 심리학 미움받을 용기 공감한줄 이것은 누구의 과제인가? 미움받을 용기 1 저자 고가 후미타케, 기시미 이치로 출판 인플루엔셜 발매 2014.11.17.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 누구도 내 과제에 개입시키지 말고, 나도 타인의 과제에 개입하지 않는다.
과제를 분리해야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아들러 심리학 '미움받을 용기'중에서 내가 하는 일에 대해 부모님이 슬퍼하는 감정을 어떻게 타협할 것인가는 부모님의 과제라고 합니다.
부모가 얼마나 슬퍼하든 사실 나와는 관계가 없다는거죠. 이게 무슨 불효인가 싶은데 이 개똥 철학이 신기할뿐이네요.
상대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것은 상대의 과제이지 내 과제가 아닙니다. 그것이 내 과제라고 생각하는 순간, 괴로움의 시작입니다.
그러니 과제를 분리하세요. 어디까지가 내 과제이고, 어디서부터가 타인의 과제인지, 누구도 내 과제에 개입시키지 말고, 나도 타인의 과제에 개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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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들러 심리학_ 도대체 이것은 누구의 과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