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하루에 꼬박꼬박 먹는 물~ 다들 어떻게 드시고 계세요? 요즘은 대부분이, 생수를 사서 드시거나, 정수된 물을 드시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어렸을 때에는 물이라고 하면 엄마가 끓여주는 옥수수차, 결명자, 보리차, 이런 물들이 생각났었는데 말이죠. 어렸을 때에는 항상 엄마가 큰 주전자에다가 볶은 곡물들을 넣고 끓여주셨던 생각이 나요.
물을 끓이기 시작하면 온 집안에 고소한 냄새가 폴폴 나면서 정겨운 기분이 들기도 했구요 ㅎㅎ 그렇게 끓이고 나서는 식혀서 시원하게 식수로 사용을 했던 기억들이 머릿속에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밖에서 목이 마를 때에는 편의점에서 파는 옥수수차나, 보리차를 사 먹는 편이에요.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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