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jamesward, 출처 Unsplash 부커상 후보 정보라 작가, 연세대 상대로 임금 소송 #부커상후보 에 올랐던 소설 ‘ #저주토끼 ’를 쓴 작가로 유명한 정보라 작가가 최근 연세대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청구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던 유명 작가가, 자신의 모교를 상대로 임금 소송을 진행했기 때문인데요.
소송의 핵심 쟁점은 시간강사로 일했던 #정보라작가 가 ‘초단시간 근로자로 분류되는지 여부’입니다. 연세대학교에서는 정보라 작가가 시간강사로, 한 학기에 세 수업, 5시간 정도의 노동을 한 셈이라고 판단했는데요.
이에 따라 1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근로기준법상 퇴직금 및 주휴수당, 유급휴가 지급의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보라 작가, 시간강사 퇴직금 소송 첫 재판…"정당한 보상 원해" 그런데 아무리 강의를 3시간만 진행한다고 하여도, 이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 투여가 필요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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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커상 후보 정보라 작가, 연세대 상대로 임금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