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법원 앞 도야짬뽕 대전 직영점 여름쯤 오픈한 곳 두 번째 방문이었다. 홀이 매우 넓어서 좋음.
오후 4시쯤 방문했는데 이 시간에 이 근처 식당들은 다 브레이크 타임이다. 콩나물 해장국을 먹고 싶기도 했는데 브레이크 타임..
자주 가는 중국집들도 다 브레이크 타임이어서 도야 짬뽕은 브레이크 타임 없이 영업 중이라 오랜만에 다시 들렀다. 기본 반찬 단무지랑 장아찌?
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저거 맛있음. 고춧가루 종류가 2개이다.
옆 에보니 세트 메뉴판도 따로 있었다. 1인 세트메뉴도 좋은 듯 짬뽕은 기본 8천5백 원이었다. 소고기 짬뽕 해물짬뽕 등 종류가 많았다 공깃밥 무료라서 좋은 것 같았다.
진로와 테라.. 어제 마신 술이 생각난다.
짬뽕 맛있었다. 먹다가 생각나서 찍어봄.
돼지고기랑 해산물이 적절하게 들어있었고 얼큰하게 맛있었다. 다음에 자주 가봐야겠다.
조금 있으면 짬뽕 값이 만 원이 될 것 같은 기분이다. 끝 도야짬뽕 둔산직영점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78번길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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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브레이크타임없는식당
원문 링크 : 대전 법원 앞 짬뽕 먹기 브레이크타임 없는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