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tCatalog, 출처 Pixabay 신년계획 독서계획 양보다는 질 아닐까요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면 신년 계획으로 다양한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이때에는 금연과 헬스와 같은 건강 관리, 영어 공부와 자격증 취득과 같은 스펙관리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해주는 독서 플랜도 좋은 신년 계획이 되곤 합니다. 저는 새로운 2023년에 독서 계획을 세우려고 하는데요.
보통 한 달 또는 한 주에 몇 권을 읽겠다고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많은데, 이러한 방식이 그렇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권수에 집착하다 보면 시간에 쫓기게 되고, 이렇게 시간에 쫓기게 되면 책을 깊이 있게 보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아무리 읽은 책의 양이 많다고 한들 남는 것은 그리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숙제처럼 느껴져 독서에 대한 흥미를 영영 잃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획적이지 않은 계획’이랄까요? 독서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책으로 ...
원문 링크 : 신년계획 독서 계획은 양보다는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