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4 찐 일본스러움을 느끼러 하지만 잔잔한 곳으로 전날 빡시게 놀고 피곤함에 절어있었기에 일어나자마자 밥을 먹으러 나갔다 쿠로게 와규 야키니쿠 이치 이름 생각 안 나서 구글 어시스트로 이름떠옴...ㅎㅎ 일본 가면 와규 먹어야지 먹어야지 라고들 하던데 초밥만 먹을 생각하고 한 번도 먹어보지 못했던 여자친구는 야키니쿠라고 말하던 음식을 먹으러 갔다 직역하면 고기구이?ㅋㅋㅋㅋ 여기도 역시 한글로 적혀있어서 편-안 하지만 여자친구는 일본어로 보고 주문했구ㅋㅋㅋㅋㅋ 그렇게 주문해서 나온 꼬기 구워 먹는 고기지만 각 쟁반에 나왔다 빼먹을 수 없는 맥!
주! 이런 고기엔 사케를 먹고 싶었으나 첫 끼에 술기운을 올렸다가 스케줄대로 못 갈까 봐ㅋㅋㅋㅋㅋ 기분 내기 맥주!
바로 고기 올려주고 굽굽! 마지막 사진이 아마 우설 그니까 소 혀로 기억하는데 하...
녹는다 녹아 너무 맛있게 먹었다 너무 뒤늦게 쓰고 있어서 무슨 부위인지 하나하나 머릿속에 없는 건 좀 슬프네ㅠㅠ 저녁에 가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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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야마치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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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게와규야키니쿠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