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게시물은 8월 3일 추억 돋게 서가앤쿡도 가고 뮤지컬도 보고 10시가 넘어서야 도착했던 오로시에 호텔에 대한 후기입니다 정작 처음 도착했을 때 주차하느라 못 찍어서 흡연하러 나왔을 때 사진 맨 밑 후기에 구구절절 후기 적겠지만 조금 더 고층에 조금 더 클 줄 알았다 차를 끌고 갔는데 위치가 방이동 먹자골목이다 보니 사람도 엄청 많고 차들도 많아서 골목 진입한 다음부턴 조금 불편했다 주차타워에 직접 주차하려다가 뭔가 아닌 거 같아서 내려서 물어보러 들어갔다 들어가기 전에는 간단한 안내가 돼있었다 무료 발렛 확인 들어갔을 때 당시엔 1층 사운드바에 직원분이 계셨고 안내글에 쓰여있는 대로 발렛 맡기고 수동 차도 가능하시냐고 여쭤봤더니 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짐을 모두 챙겨서 다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1층에 있는 사운드바는 일-목 10:00~23:00 금-토 10:00~01:00 운영된다고 쓰여있었다 간단한 식사와 칵테일, 위스키가 있으며 커피, 에이드, 주스도 판매하고 있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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