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운동하러 나가는 길에 우연히 만난 슈퍼문.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을 들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슈퍼문을 사진에 남기기 바쁘다 슈퍼문은 평소에는 보기어렵다.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지는 시기에 주로 관측되며 보름달이 뜨는 시기가 겹쳐 평소보다 달이 아주 더 크게 보이는게 슈퍼문이다.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는 384,000km인데 슈퍼문은 356,000km로 가까워 질 경우에 보인다고 한다 슈퍼문이 뜰 때는 인력이 평소보다 더 커져 밀물과 썰물 차이가 평소에 비해서 19% 더 커진다고 한다.
과학의 신비 슈퍼문을 처음 봤을때 행사장 풍선인 줄 알았다 정말 특이한 경험ㅎ 오늘 날씨가 안좋지만 또 뜨려나 기대해본다. #슈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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