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직업환경 저는 캐나다에서 일은 하긴했지만 가족 일을 도운 케이스라서 제가 직접 고용시장에 뛰어든 건 아니구요.
주변 이민자분들의 케이스에 대해 아는만큼 적어보려 합니다. 많은 이민1세대 (90년대 전후 이민)분들의 직업군은 대게 자영업 (식당, 세탁소, 편의점, 꽃가게..)이 많습니다.
물론 그시절에도 대학을 가거나 자격증 공부를 하시고 지금 전문직업을 가진분들도 계시지만 정보도 많이 없던 시절이라 이민초청자의 직업을 따라 같은일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 부모님세대의 자녀분들이나 저희처럼 2000년대 이후 2010년 이후 오시는 분들 중에는 캐나다의 대학과정을 밟으시는 분이 많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국대학처럼 대학을 졸업했다고 관련 직업을 갖거나 일을 이어가는건 또 다른 문제이니깐요.. 제가 이민초반에 캐나다에서 운영하는 영어교육에 참여했을 당시에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대학교를 졸업한 친구들도 같이 영어수업을 듣고 있었습니다.
영어는 열심히 자주써서 공부하면 확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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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민가고 싶을 때 _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