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 몰에 있는 푸드코트에서 먹은 점심입니다. 테리야끼라는 식당의 메뉴가 가격대비 괜찮아보여서 2인분을 시켜먹었는데..
이건 뭐지? 싶을정도의 양과 얇게 저민 고기를 얇게 얹어 내는데 몇달 전에 비해 볼품없고 빈약한 구성이 아닐까싶습니다.
(양도 적어서 자동으로 다이어트가 되는....^^) 식당을 탓할 수는 없는게 요식업쪽을 경험한 바로는 물가가 오르면 식당들은 두배로 힘들어지더라구요. 비싸진 물가로 도매업체와의 마찰, 불만인 손님의 눈치..
그러면서도 가격을 안올리면 남는게 없으니 올리긴하는데 너무 갑자기 많이올리면 손님 다 떨어지고.. 약간의 가격인상, 약간의 재료량축소, 또는 인건비나 다른 고정비를 줄여보는 시도를 많이하는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사장님들!!) 고금리 고물가로 압박하는 시기라 소비자는 점점 더 지갑을 닫고, 더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곳만 찾아갈 수 밖에 없는것 같애요.
그래도 코로나이후 보상심리로 그마나 술집이나 카페, 여러사람 모이기 좋은 곳은 아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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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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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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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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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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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냐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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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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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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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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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호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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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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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원문 링크 :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