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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LGBTQ 자유의 나라 캐나다

 LGBT, LGBTQ 자유의 나라 캐나다

캐나다 토이저러스를 들어가자마자! 6월 한국이 호국보훈의 달이라면 캐나다는 LGBTQ, 무지개빛 Pride의 달입니다.

Pride,프라이드는 자존감, 자랑스러움 이런 뜻이지만 그 속은 전부 LGBTQ 의 내용입니다. 성소수자, 또는 그 가족의 자존감을 위한 달 캐나다는 소수자, 마이너한 커뮤니티를 아주 떠받들여주기때문에 대다수의 메이저그룹의 사람들이 이해하고 공부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내가 소수자일때는 반겨주고 알아주는 캐나다가 좋다가도 내가 다수그룹일때는 소수를 무조건 받아들여야 하는게 가끔은 답답함을 넘어 걱정스러울때도 있습니다.. 이런게 이기적인건가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주변에 개인적으로 친한 성소수자는 없지만 학교선생님 중에도 주변이웃 중에도 있는만큼 캐나다에서 성소수자는 예전처럼 '소수'는 아닌것 같습니다.

예, 그들을 이해하고 존중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도 그 존중을 가르쳐주는건 옳은 일 같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그 선이, 경계가 불안...

# 6월 # 프라이드퍼레이드 # 프라이드 # 캐나다무지개 # 이민국가 # 성소수자 # 대마초 # lgbtq # lgbt # 합법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