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대학까지 학교서 영어를 배웠으나 말 한마디 못하던 내가 캐나다를 여행, 이민 왔을때 가장 많이 들리던 패턴이 있었다.. 그래서 나도 많이 써먹고..
이 패턴 이외에는 할 말도 필요한 말도 거의 없었다.. 방문객, 여행객의 필수패턴..
Can I ~ 사실 캐나다 가기전 한국에서 영어패턴 공부하면서 알고는 있었으나 막상 쓰질 못했는데, 옆에서 남편쓰는걸 보니 아주아주 많이 쓰고 유용했다.. Can I have ~ (주문하거나 식당에서 뭐 필요하니 달라그럴때 그냥 필요한것만 뒤에 붙이면 된다) + regular medium coffee (팀홀튼 카페에서 맨날 씀) , napkin, fork, a cup of water....
또는 조금 바꿔서 Can(Could) you please ~ (뭐 해줄수 있냐고 부탁할때.. 애들한테도 can you로 많이 쓰는듯..)
나야 뭐 영어전문가가 아니라 많은 예문을 알려드리고 싶지만 괜히 적었다가 틀린걸 배우면 안되니.. 이런 패턴이 많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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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민 처음와서 가장 많이 들린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