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팁문화 기본 15프로에서 20프로까지 제시하고 있다. 18세기 영국의 어느 펍(Pub)에 ‘신속하고 훌륭한 서비스를 위해 지불을 충분하게’라는 문구가 붙어 있었다고 한다. 후에 이 문구는 ‘To Insure Promptness’(신속함을 보장받기 위하여)로 간소화되었고 이것의 머리글자를 따서 팁(Tip)이 되었다.
팁이란 말 그대로 내가 받은 서비스에 대한 대가라고 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오늘 점심은 딸아이의 생일 축하겸 아시아 뷔페를 가서 먹게 되었습니다.
백불(십만원)정도의 금액이 나왔는데 계산서(Bill)을 달라고 하니 아래 suggested tips가 15% : 16.26 (만육천원) 18% : 19.52 (이만원) 20% : 21.69 (이만이천원) 이렇게 적혀있네요.. 처음 이민왔을때 좀 억울하기도 하도 짜증나기도 했던 부분임은 틀림없습니다.
한국에서 훨씬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음에도 한 푼도 내지않았었는데.. 별로 서비스 해준것도 없으면서 2만원 가량은 또...
#
미국여행시주의할점
#
해외여행시유의할점
#
팁을안내려면
#
팁은얼마나해야
#
팁은안내면
#
팁문화
#
캐나다여행시주의할점
#
유럽여행시유의할점
#
쏘냐C
#
해외의팁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