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주말에 공원을 나가니 아직 잔디가 푸르고 울긋불긋한 나뭇잎도 아직 많이 남았더라구요.. 이게 곧 날씨가 추워지고 가을비가 내리고 나면 다 없어질걸 알면서도 제대로 단풍구경 한 번 못나갔네요.
이제 일주일이 지나니 집 앞에 나무는 잎이 모두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마지막이나마 푸르럿던 가을을 기억하며~ 캐나다는 할로윈을 기점으로 꽤 추워지고 곧 눈도 내릴 예정입니다.ㅜ 기나긴 눈썰매오ㅏ 핫초코의 계절이 시작되겠네요!
이웃님들 감기조심하시고 남은 한국의 가을 꼭 즐기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푸르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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